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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8 죽전 상설을 가다. (1)
  2. 2009/07/03 [adidas F50i 리뷰 1탄] 반갑다. F50i
수요일에 승민형이랑 캉남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일찍 나와서 죽전 상설타운에 다녀왔다.
여자친구 밍꾸님이 사준 테크핏을 교환하러 갔고 "뭐 쓸만한거 있나~"하고 훌터봤다.

나이키 매장. 들어갔다 그냥 나왔다. 아무것도 없었다. -_-;
도로옆에 아디다스 매장이 있는데 죽전에는 아디다스가 두곳이라고 하는데 여긴 아닌거 같아서 
길따라 신세계백화점쪽으로 더 가서 상설매장으로 찾아 들어갔다.

우선 테크핏을 교환했는데 영수증없이 바로 처리해 주는 여직원.
그리고 보던중.. 독일 레플, LA갤럭시 레플도 있었다가
우왓~하고 득템모드!

그날 인터넷으로 독일 폴로를 구입하려고 했엇는데
독일은 없었고 레알과 리버풀만 있었다.

레알을 샀고 리버풀은 DP된것만 있었는데 때가 얼마나 많던지..
그냥 레알만 저렴하게 사고 나왔다.

테크핏은 나중에 정리해서 올리고
일단 레알~ 보시라. 근데 정말 재질이 더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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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stSong
아디다스 축구화 F50는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메시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신고 나와 널리 알려진 축구화로
이번에 공개되고 테스터로 뽑혀 제품을 받았다. 사진으로만 보던 축구화를 실제 받아보니 역시 깔끔한 디자인에 은은한 아르헨티나 블루가 매력적이다. 

처음 딱 봤을때 인조가죽의 광택과 모습이 나이키 베이퍼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하지만 베이퍼에 비해 아르헨티나블루의 색상은 너무나도 매력적이고 바깥쪽의 흰 아디다스 삼선은 베이퍼의 엄청나게 큰 나이키 로고보다는 더 친근감이 있다.

지금은 메시 버젼의 아르헨티나블루 색상뿐이지만 앞으로 독일 어두운 계열의 색상, 스페인의 붉은 계열의 색상등의 다양한 버젼이 기대된다.

아디다스의 F시리즈 축구화의 가장 큰 특징은 "교체형 스터드"이다. 몇몇 제품에는 교체형이 아닌 클리어 스터드도 있긴 하지만   F50는 교체형으로 나왔다. 물론 챔스 결승전에서 메시가 신은 F50는 메시 특별 주문판으로 가죽과 스터드가 다르다고 한다.

F50는 인조가죽으로 됐다. 개인적으로 천연가죽보다 인조가죽을 선호하는데 이는 비오는날 축구화를 신으면 천연가죽은 무겁고 건조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직업상 비오는 날에도 축구를 많이 하는데 항상 느끼는거다. 

F50 안쪽에는 i 모양의 세로줄처리가 돼 있어 돌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약간의 효과를 노리는 듯 하고 중간의 빨간 는 F50 의 상징적 의미를 두는 듯 하며 이 세로줄또한 디자인적으로 밋밋함을 보안하는것 같다.

개인적으로 나는 발볼이 넓은데 분명 F50i는 좁게 나왔다. 이는 제품을 구입하려는 분은 꼭 매장에서 신어보고 구입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축구를 할떄 시는 스타킹은 일반 양말보다 더 두껍기때문에 이 또한 고려해야한다. 나는 평소에 아디다스 프레데터 시리즈를 신는데 비교해보면 분명 폭이 좁아 조여드는 느낌이다. 같은 동호회(레플즈 http://replz.com)회원중에 선정된 테스터들에게 물어보면 모두 같은 느낌이라고 한다. 아래사진에서 우측의 축구화는 푸마 킹 시리즈로 평소에 실축용으로 신는 축구화인데 개인적으로 편하다고 느낀 축구화다. 푸마 킹은 약 1년여간 사용했던 축구화기에 발에 맞춰 발볼이 약간 늘어난 이유도 있겠지만 폭 자체가 F50 보단 넓다.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은 끈처리 부분이다. 끈을 묶고 남은 부분을 따로 처리할 방법은 없다. 차기 버젼에는 끈을 잡아주는 고무밴드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adidas F50i 리뷰 2탄 예고] F50i  스터드 넌 어떤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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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stS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