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평하다.
"공주와 스님"의 이야기처럼 사랑은 참 억울한거고
"토끼와 거북이"처럼 경주는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나온다.
isitte님의 "지나간 추억을 그리워 하지 말라"라는 말에 참 씁슬함을 느끼고
오늘도 늦은 시간 나는 허무함에 쌓여 졸리지도 않는 잠을 청한다.
내일은..
내일은..... 좀 더 오늘보다 나은 하루가 되길 바랄뿐이다.
진짜.. 정말로 그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