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
분류없음 댓글 1개가 달렸습니다.2010/06/08 22:35
작년 가을 누군가 나에게
"어떻게 지내?"라고 물으면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냥..... 죽을 용기가 없어 사는거지.."
흠..
그래서 일만 몰두했고
시간이 지난 지금
뒤돌아 보면.. 히힛.. 하고 헛웃음만 나온다.
요즘들어 답답한 마음에 한숨만 자꾸 쉰다.
에휴~
이 글을 쓰면서도 수번째 한숨만 나온다.
에휴~
그냥 월드컵 기간에는 조용히 일.만. 해야겠다.
췟..
영국아 얼른 와라
술이나 한잔 하자꾸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