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회사에서 퇴근을 하는데 깜빡하고 지갑을 책상위에 두고 와서
쳇..
전화질을 했는데 상담원은 칼퇴근했다고 차가운 아가씨의 목소리뿐..
게시판에 글을 적었는데 비공개라 내가 쓴 글인데도 내가 볼 수 없는 이 어처구니 시스템 -_-;
제발 위 메일처럼 부지런히 노력해서 감동케 만들어봐라.
어우..
폭설로 인한 퇴근길 콩나물 지옥철 1시간은 참을 수 있어도
이건 진짜 짜증난다.
1월 1일 축구하러 갈 때 어머니 T-money 카드를 가지고 나왔는데
분명 안양역에서 2만원을 충전했다.
그런데 오늘 퇴근길에 지하철역에서 나오는데
잔액이 300원이란다.
쳇...
2만원 충전하고 딱 한번 썼을 뿐인데..
분명 난 충전된 금액을 확인했었다.
수리산역 직원에게 문의하니 잔액이 300원이란 소리뿐이었고
T-money 홈페이지가면 충전내역이 남는다고 해서
집에 오자마자 배고픈데 밥도 안먹고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회원가입을 해야한다. 젠장.
카드의 고유번호가 있는데 내 주민번호, 전화번호, 이름, 주소까지 적어서 가입을 해야한다니..
궁시렁거리면서 가입했다.
그런데 로그인이 안된다.
어라 내가 비번이 틀린건가?
하고 아이디 찾기를 했는데 페이지 오류난다.
아이디는 알고 있어서 비밀번호 찾기를 했는데.. 가입된 주민등록 번호가 아니란다.
그래서 다시 회원가입을 눌러 실명인증을 했는데 이미 가입된 회원이란다.
물론 가입메일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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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진석 회원님 T-money 웹회원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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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전화질을 했는데 상담원은 칼퇴근했다고 차가운 아가씨의 목소리뿐..
게시판에 글을 적었는데 비공개라 내가 쓴 글인데도 내가 볼 수 없는 이 어처구니 시스템 -_-;
제발 위 메일처럼 부지런히 노력해서 감동케 만들어봐라.
어우..
폭설로 인한 퇴근길 콩나물 지옥철 1시간은 참을 수 있어도
이건 진짜 짜증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