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바쁘게 일만한거 같았다.
주중에는 회사일에 치이고
주말에는 운동장에 나가 축구를 하고
여자친구 얼굴보기가 한달에 다섯손가락에 꼽을 정도가 됐으니
여자친구도 우락우락 짜증만 낸다.
번번히 해준것도 없고 그래서
선물을 사줄까 해서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내 형편상 백화점에서 값비싼 가방을 사줄 능력은 없고
멀티 외쿡 이베이에서 좋은 물건을 발견
비로 비딩모드로 들어갔다.
아.. 근데
South Korea에는 배송이 안된다고 한다.
그래서 셀러에게 메일을 보냈다.
나 : 이거 한국 배송해달라!
셀러 : 즐~
다음날
나: 와~ 셀러님 좋은 물건파시네요. 이거 한국에도 배송해주세요~
셀러: 됐어~ 암튼 감사
다음날
나 : 우이씽.. 뭐 그냥 비딩 고고씽~(낙찰완료)
셀러 : 헐~ 알았다. 11$로 보내줄께~
하하하..
^^v
셀러 : 즐~
다음날
나: 와~ 셀러님 좋은 물건파시네요. 이거 한국에도 배송해주세요~
셀러: 됐어~ 암튼 감사
다음날
나 : 우이씽.. 뭐 그냥 비딩 고고씽~(낙찰완료)
셀러 : 헐~ 알았다. 11$로 보내줄께~
하하하..
^^v
어제 카드결제를 완료했고
얼른 배송왔으면 좋겠다.
여자친구가 맘에 들어야하는데 조금 걱정이다.




